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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승우 |2006.07.14 09:43
조회 23 |추천 0

 

Song by U2


See the stone set in your eyes. See the thorn twist in your side. I wait for you
눈에 뭐가 쓰인거예요. 당신을 오랫동안 아프게 해온 고통을 봐요.나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Sleight of hand and twist of fate On a bed of nails she makes me wait
마술을 부리듯 뒤틀린 운명으로 너무나 힘든 고통 속에서그녀는 나를 기다리게 했습니다.

And I wait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나는 이제 기다립니다... 당신은 없는데 당신이 있건 없건 간에

Through the storm we reach the shore. You give it all but I want more
폭풍을 뚫고 우린 해안에 도달했지요.당신은 모든걸 다 주었는데 나는 더 많은 것을 원했죠.

And I'm waiting for you 

이제 나는 당신을 기다립니다.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I can't live with or without you
당신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나는 살 수가 없군요.. 당신이 있을 때나 없을때나

And you give yourself away And you give yourself away
그리고 당신은 정체를 드러내는군요,

My hands are tied My body bruised
내 두 손은 묶이고 내 몸은 상처투성이지요.

She's got me with nothing to win And nothing left to lose
그녀는 내게 아무 것도 얻을 것도, 아무 것도 잃을 것도 없게 만들었어요.

And you give yourself away And you give yourself away
그렇게 당신은 정체를 드러내는군요

With or without you, with or without you I can't live with or without you..

당신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나는 살 수가 없군요.. 당신이 있을 때나 없을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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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였더라... 이 노래가 좋아지기 시작한게...

잠깐 생각해 보지만 기억은 나지 않는다. 아마도 대학때인듯 하다.

물론 지금도 좋아하지만 한때는 음악이 나오는 어디를 가도(주로 술집ㅡㅡ;;) 이 노래를 틀어 달라고 했었다.

예전에 신촌에 자주 가던 바에서는...

그닥 특이할 것 없는 내가 들어가면 사장님의 놀라운 센스로 이 노래를 틀어주시곤 했다. 그렇기에 마냥 좋아서 술을 펐다.ㅋ

 

서정적 음악의 가사들이 대부분 그렇지만...

BONO가 작사한 이 곡은 정말이지...아주 신금을 울린다. 아흑;;

 

음악을 튿고 싶은 사람은...내 쥬크박스 참조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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