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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름 다적는거 포기..ㅡㅡ;
영국 - 기네스
크림 같은 거품과 검은색의 불투명함이 특징.
처음에 따르고 나면 마치 프림탄 커피처럼 불투명한 고동색인데, 아래에서부터 거품이 위로 좌악 올라가면서 세 층으로 갈라졌다가 다시 하얀색의 거품과 까만 맥주의 두층으로 갈라지고, 주성분은 맥아 홉, 이스트, 물로 다른 맥주들과 같지만, 맥아를 커피 원두처럼 달달 볶은 다음에 사용하기 때문에 색이 까맣다.
알콜도수는 5.6%로 맥주로서는 상당히 높은 편이다.
덴마크 - 칼스버그
알콜 3.8%의 병과 4.2%의 캔 두종류가 출시.
국내에서는 조선맥주에서 출시되고 있다. 잘고 부드러운 거품의 독특한 맛과 부드러운 품격으로 덴마크, 스웨덴에서 왕실 지정 맥주의 영예를 안았으며, 150여년 동안 150여개국에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네덜란드 - 하이네켄
하이네켄은 독일 맥주가 아니라,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네덜란드 맥주.
이 맥주는 이미 오래전부터 외국으로 수출되었다. 하이네켄의 특색은 부드러운 맛과 안전성. 이 맥주는 어느 누구든지 맛이 좋다고 칭찬을 하는데 여기에 국제적 성공의 열쇠가 있다.
독일 - 벡스
맥주라고 하면 독일을 연상한다. 게르만인은 맥주에 호프를 사용하는 것이라든가, 하면 발효의 산뜻한 맛의 맥주 만드는 법을 널리 전파했다. 이 전통은 오늘날에도 건재하여 1인당 맥주 소비량이 세계 제일. 그 중 독일에서 대표격인 벡스 사는 브레멘의 13세기 경부터 북해와 발트 해 연안의 여러도시에 맥주를 수출하던 전통을 이어받아 독일에서 가장 수출량이 많은 회사이다.
체코 - 필스너
1842년 11월 5일 최초의 맥주가 나왔다. 사람들은 뮌휀형 정도의 맥주를 기대했다. 그러나 보헤미아의 들에서 생산된 보리와 삿쓰지방의 호프, 그리고 정도가 대단히 낮은 필젠 지방의 물로 만들어진 맥주는 하얀 거품에 덮ㅇ힌 호박색의 아주 맛있는 맥주가 되었다. 이것이 필스너 맥주의 원천, 즉 필스너 우르크벨의 탄생이다. 오늘날에는 가장 많이 소비되는 하면 발효 맥주의 대표. 가장 큰 특징은 끈끈한 맥주의 거품이다.
한국
한국의 맥주는 오비라거와 하이트가 대표적. 라거의 맛이라고 하면 최적의 숙성으로 맥주다운 맛을 느낄 수 있으며, 국내 최초 회오리 공법으로 상쾌한 맛이 특징. 오비에서 나온 카프리는 국내 최고급의 원료와 아로마등을 원료로 양조해낸 투명한 용기에 담은 맥주. 알콜 4.2%정도. 이에 맛서는 하이트맥주는 최첨단 MCF공법을 이용한 비열처리로 신선함이 살아있고, 드라이밀 공법으로 쓴맛이 완전히 제거된 깨끗한 맥주. 알콜 4.5%정도.
일본
일본인들에게 맥주는 술이라기보다는 생활의 일부분이라고 하는 편이 어울릴 만큼, 일본인의 생활에 가까이 있는 것 중의 하나이다. 그만큼 맥주의 종류는 다양하다. 일본 맥주의 4대 메이커는 기린, 아사히, 삿토리, 삿포로 맥주외에 오키나와산의 오리온 맥주를 비롯하여 전국 각지에 270여개의 지역맥주회사가 존재하며, 계절에 따라서도 그 계절에만 나오는 맥주가 존재 할 정도로 다양하다.
오스트레일리아 - 포스터스
서기 1794년에 시드니에 입식한 존보스톤이 옥수수를 원료로 하여 맥주를 양조한 것이 이 나라의 맥주의 시초, 기후가 건조하기 때문에 오스트레일리아의 글라스와 포트는 큰편. 호주 최대의 맥주회사인 카튼&유나이트디부류어리 사에서 만든 포스터스 라거는 맥주라기보다는 청량음료의 맛이 강한 달콤함이 느껴진다.
미국 - 버드와이저
미국은 세계 제1의 맥주 생산국. 미국 최대의 맥주 회사인 Anheur Bush사의 유명한 제품인 버드와이저가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다. 1876년에 소개되어 온 프리미엄 라거로서, 상쾌하고 독특한 맛과 부드러움이 특징. 그 외 유일한 상쾌한 맛을 가진 Bud light 와 온몸으로 느끼는 풍부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얼음처럼 투명한 Bud ice가 있다.
멕시코 - 코로나
1925년 멕시코의 Gurupo Modelo 사에서 생산되는 맥주. 투명한 병과 레몬을 넣어 마시는 것이 특징. 코로나는 멕시코 국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맥주이다. 원래 코로나에 라임을 넣어 먹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라임이 생산되지 않고, 유통기간이 짧아서 쉽게 변질되기 때문에 비슷한 맛을 내고자 레몬을 대신 사용하고 있다. 알콜 도수는 4.6%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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