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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영혼이따뜻햇던 날들

정주현 |2006.07.14 21:57
조회 51 |추천 0

 

'내 영혼이 따뜻햇던 날들'을 읽고나서

제가 생각나는 구절을 인용해서 지어봣어요

 

사랑은 서로 이해하는 것이다.

이해를 못하는 사람은

사랑을 할 수 없다.

 

지금 서로 사랑을 하고 있다면

그들은 서로 이해하고 아껴주고 있을 것이다.

 

지금 서로 의심하고 시기와 질투를 하고 있다면

그들은 서로 이해도

아껴주지도 않고 있을 것이다.

 

만약, 내가 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도 나를 이해하지 못해 서로 불화가 일어날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먼저 그 사람을 이해하고 아껴준다면

그 사람 또한 나를 이해하고 아껴줄 것이다.

 

서로 이해해보아라

서로 배려해보아라

서로 아껴주어라

서로 감사해보아라

 

이것이 꼭 다는 아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갖추어진다면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음음, 어떠신지요..

너무 인용을 많이 햇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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