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따뜻햇던 날들'을 읽고나서
제가 생각나는 구절을 인용해서 지어봣어요
사랑은 서로 이해하는 것이다.


이해를 못하는 사람은
사랑을 할 수 없다.

지금 서로 사랑을 하고 있다면
그들은 서로 이해하고 아껴주고 있을 것이다.


지금 서로 의심하고 시기와 질투를 하고 있다면
그들은 서로 이해도
아껴주지도 않고 있을 것이다.

만약, 내가 그 사람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도 나를 이해하지 못해 서로 불화가 일어날 것이다.
그렇지만, 내가 먼저 그 사람을 이해하고 아껴준다면
그 사람 또한 나를 이해하고 아껴줄 것이다.


서로 이해해보아라
서로 배려해보아라
서로 아껴주어라
서로 감사해보아라
이것이 꼭 다는 아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갖추어진다면
진정한 사랑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음음, 어떠신지요..
너무 인용을 많이 햇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