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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쏟아진 세계인의 찬사

최은영 |2006.07.15 01:20
조회 705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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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게 태극기다.

지난 월드컵 때 보여줬던 그 응원의 열기...

한국 사람들이 참 국가를 사랑하는구나.

정말 단결력이 있다는 걸 느꼈다.

 

 

멋진 한국!

어떻게 재난 국가에서

모범 국가로 재기했는가.

-비즈니스 위크 2002.6.10

 

 

실패와 좌절을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온 악바리 정신이 우리에게 있다.

 

 

내가 아는 바로는 삼성과 LG가 전자제품 분야에서 세계 최고다.

 

내가 한국인을 보고 깨달은 것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다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 것이다.

두려움이 없다면 우리에게 불가능한 것은 없다는 것,

가능하든 불가능하든 그 모든 것은 마음 속에 있다는 것,

그것이 내가 한국인에게서 배운 교훈이다.

 

 

한국의 자부심이 또다시 세계를 강타했다.

AP통신 2005.8.1

 

 

세계를 주목하는 문화를 가졌고 세계를 놀라게 할 기술을 가졌다.

지금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우리의 실체에 대해

우리 스스로 너무 저평가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국은 정말 아름답고 대단한 나라다

그 자체로도 아름답기 때문에

어떤 이미지도 만들어낼 필요가 없다.

어떤 성형도 필요 없다.

 

 

이렇게 많은 미덕을 가진 기업을 본 적이 있는가?

 

지금은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구성원들이

서로 마음을 합쳐 같이 뛰어야 할 때!!

 

결국 이곳은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땅.

아름다운 공동체 대한민국이기 때문이다.

 

 

- SBS 메이드인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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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님의 덧붙임글 입니다

 

가슴이 뜨거워지는 영상입니다.

내 조국에 대한 세계인의 찬사 때문만이 아닙니다.

우리는 스스로를 너무 저평가하고 살았습니다.

언제부터였을까요?

 

 

1919년 8월 12일 문화정치를 표방하고 부임한

제3대 총독 사이토 마코토가 '교육시책'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먼저 조선 사람들의 자신의 일, 역사, 전통을 알지 못하게 만듦으로써

민족혼, 민족문화를 상실하게 하고 그들의 선조와 선인들의 무위, 무능과 악행 등을

들추어내 그것을 과장하여 조선인 후손들에게 가르침으로써

조선인 청소년들이 그 부조들을 경시하고, 멸시하는 감정을 일으키게 하여

그것을 하나의 기풍으로 만들고, 그 결과 조선인 청소년들이

자국이 모든 인물과 사적에 관하여 부정적인 지식을 얻어

반드시 실망과 허무감에 빠지게 될 것이니 그때에 일본 사적, 일본 인물,

일본 문화를 소개하면 그 동화의 효과가 지대할 것이다.

이것이 제국일본이 조선인을 반半일본인으로 반더는 요결인 것이다."

 

일제의 조선총독부가 단군조선 등 우리의 역사를 왜곡, 말살하기 위해

수년에 걸쳐 얼마나 많은 한국사 관련 사료를 수집하여 수만권을 불살랐다고 합니다.

한반도 뿐이 아닌 일본, 중국, 만주 등에 있는 것도 수집을 했다고 하는데

식민사관~!!! 그것이 바로 어리석은 민족 만들기였던 것입니다.

 

우리의 모습은 지금 어떠한가요?

그들의 계획은 실패했을까요? 성공했을까요?

깊이 생각해 볼 일입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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