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나라여행 : 색깔을 배우며 이야기를 꾸미는 책
(여름방학 이벤트 대상도서)
제홈 뤼이이에 글/ 그림 | 크레용하우스 | 199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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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배우고 관심을 갖는 요즘...
pourpre 님 | 2004-03-06 | 책내용 



책상태 



우리 아이는 얼마전 작고 단순한 색깔 그림책으로 10 여가지의 색을 알게 되었다. 이제는 주변의 물건들을 보고 그것의 색을 맞추고는 하는데 이럴때 단순히 물건과 색상명이 나온 책보다는 이야기가 있는 색깔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었다.
이 책은 그런점에서 마음에 들었는데, 내용은 초록숲에 사는 아저씨가 작은 배를 타고 여행을 떠났다가 빨간나라, 회색나라, 검정나라, 노랑나라, 파랑나라를 지나 다시 초록숲으로 돌아온다. 그리고는 초록숲에 어느날 빨간 새가 날아오고 회색 코끼리가 찾아오고 검정 괴물, 노란 햇빛, 파란색 물이 흐르게 되자 초록숲의 아저씨는 여러 색깔이 함께 있어서 숲이 더욱 아름다워졌다는걸 깨닫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마지막 장은 색칠하기로 햇님과 나무, 시냇물 새, 동물들이 그려져 있다
치밀한 구성... 색깔의 아름다운 조화
neul3 님 | 2004-05-19 | 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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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딸(12개월)과 함께 서점가서 책이 너무 맘에 들어서 샀는데요.
제 딸이 너무 좋아해요.
너무 좋아해서 아침에 일어나면 보고, 또 보고 한답니다.
또한 그림도 친근감이 느껴지도록 그려져 있구요.
한가지 흠이라면..
종이가 얇아서..
제 딸은 이미 책을 거의 다 찢어버렸답니다.
너무 좋아해서 자기가 자꾸 넘기는데.
잘 잡아서 넘기지 못하니까.. 찢어지더라요.
다른 종류의 그림책이 있는데.. 그건 아직까지 성성하거든요.
암튼..
색의 느낌을 잘 표현한 책
hissun 님 | 2001-01-11 | 책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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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나라에 사는 어떤 사람이 심심해 하다가 작은 배를 타고 여행을 한다. 여러 가지 색깔 나라를 여행하고 돌아와 보니 초록 나라에 빨간색 새들과 회색 코끼리,검정색 괴물, 노란색 햇살, 시원한 파란색 물 등 여러 색깔들이 찾아와 더욱 아름다워진다는 내용이다. 영어비디오 과 내용이 좀 비슷한 것 같다. 각 페이지마다 색의 느낌을 간결하게 잘 표현했다. 아기의 첫 그림책으로 좋을 것 같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다른 색깔이 나타나니 아기가 집중도 잘 할 것 같고, 색깔을 익히기에도 좋고, 글이 페이지에 한 줄씩 있어 읽어주기에도 부담이 없다. 색깔에 관심이 많은 두 돌 지난 우리아이도 아주 좋아하고, 혼자서도 잘 본다.
--- 2001/01/11 (hissun)
[인상깊은 구절]
노란색 나라야. 눈이 부셔.
와! 기분좋다!
파란색 나라야. 꿈속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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