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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EMP파 발사하는 휴대폰

박영일 |2006.07.15 22:17
조회 2,510 |추천 19


                                        과학은 생활을 편리하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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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가끔은 무섭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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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사이 휴대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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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씩 조금씩 우리에게 EMP파를 쏘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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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요? 그럼 다음 기사를 읽어 보세요!

                                                   

 

<펌-노컷뉴스>"늘어나는 뇌종양, 휴대전화 장기 사용과 무관치 않다"

최근 연예인 이의정씨의 ‘뇌종양설’로, 젊은 세대의 뇌종양 증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휴대전화 장기간 사용이 늘어나는 뇌종양과 연관이 있을 개연성이 충분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휴대전화와 뇌종양의 관련성’을 수년간 조사 연구해 온 고려대 예방의학과 최재욱 교수는 13일 CBS 라디오 ‘뉴스야 놀자’(진행 : 개그맨 노정렬, 낮 12시5분-1시30분)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말이면 1차 결론이 나올 예정이지만, 일단 휴대전화 전자파 장기간 노출이 뇌종양을 일으킬 개연성은 충분하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 4월 중국 상하이에서 지난 30년간 남성의 뇌종양 발병률이100%, 여성은 50%가 늘었다는 통계가 나온 뒤, '국제 신경종양 치료포럼'에서 휴대전화가 뇌종양 증가의 중요한 원인 가운데 하나일 수 있다고 밝힌 데 이어, 지난 5월 호주에서도 휴대전화 기지국이 설치돼 있는 호주 멜번의 한 대학 건물 꼭대기 2층에서 근무해온 교직원 가운데 7명이 뇌종양 진단을 받아, 휴대전화 전자파와 뇌종양의 관계가 국제의학계의 조명을 받은 바 있다.

또 최근 스웨덴에서도 디지털 휴대전화를 10년 넘게 사용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종양 발생위험이 3.6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기도 했다.

최재욱 교수는 “지금 세계보건기구, WHO가 중심이 돼서 많은 나라가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할 정도로 휴대전화의 장기간 사용이 뇌종양을 비롯한 뇌 질환을 일으킬 개연성이 크다는 게 연구자들의 대체적인 생각”이라고 전했다.

또 “우리 연구팀의 조사 결과 3-4년 정도의 휴대전화 전자파 노출이 뇌종양을 일으킬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잠정적인 결론이 나온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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