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떼고 걸은지 이틀째다.
우리동휘가 태어난지 284일째, 9개월
진짜 뱃속10달이 나와10년보다 더 중요하단 말이 실감난다.
진ㅉ ㅏ 빠르다.
아무래도 엄마가 너무 잘 먹어
튼튼한 울 동휘가 태어난거 같다.
정말 잘 걷는다 삐뚤삐뚤~~ 흔들흔들~~ 신기하다^^;;
2006년 07월 15일
손떼고 걸은지 이틀째다.
우리동휘가 태어난지 284일째, 9개월
진짜 뱃속10달이 나와10년보다 더 중요하단 말이 실감난다.
진ㅉ ㅏ 빠르다.
아무래도 엄마가 너무 잘 먹어
튼튼한 울 동휘가 태어난거 같다.
정말 잘 걷는다 삐뚤삐뚤~~ 흔들흔들~~ 신기하다^^;;
2006년 07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