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ukin' love to you
Fukin' freedom to you
뜻대로 안 되는 것이 너무 많다!
울고 싶어도 울어서는 안 되는 일이 너무 많다!
웃을 일이 있어도 웃으면 불성실!
대체 무얼 기준으로 움직이면 되지?
고밍하는 것조차 그 녀석에게 즐거운 일
나마의 양식도 흘러간다
그래도 모조리 어떻게 디ㅗ는 상관없어
Fukin' bout everything
눈앞의 내 자신을 믿을 뿐이지
내 고민은 최고조
누구에게 마음을 전할까
내 적은 내 자신
길은 스스로 개척한다
누가 도움을 청한다고 하더냐!
카운트 9에서 다시 일어나
다음 라운드에서 KO를 날리고 말 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