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econd Love [최재훈]

한규증 |2006.07.17 20:28
조회 44 |추천 0

아무 것도 가진게 없어 사랑 한다는 말 대신

미안 하다는 말도 하지 못 하고..

 

눈물만 삼켜 버린 나...



첨부파일 : IMG_3115(4273)_0400x0258.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