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old romantic

이경훈 |2006.07.18 16:08
조회 22 |추천 0


우리는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틀에 박힌 채로 생각하게 됐다. 그것에 익숙해진 우리들. 사랑보다 방식에 신경쓰는 우리들. 뒤죽박죽이 된 세상에서 얼마나 더 꼬여야 하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