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쩍~
오늘도 그냥 가셨다.....
울 님은 언제 오시려나......
이젠....좀만 있음.....찬바람두 불끼고......
추워질낀데.................
난 언제나.....
울님 꼬리글 하나 보나~~~~
아.........슬퍼잉~~~~
훌쩍...
흘쩍,,,,
난 언제까지 이렇게 땅바닥만 뻑~~뻑~~~ 긁어대야 하나........................
아고 손꼬락 아포~~~~~
언제까지 눈팅만 하실라나~~
오늘 꼬랑지 없네~~!
미안 하겠당~~~
어제도 왔다 그냥 가고........
울님들 눈팅이 언제나 끝날라나~~~?
아시면 좀...가르쳐 주실래여.............................?
사탕 하나줄께요..
아님 다 줄께요..
구래두 그냥 가시문.....여그 손에 든걸루다가 궁디 여섯대 맞고가잉~
아래 봐 꼬리글 쓰는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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