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발 버리지 말라고 했지.
날 버리지 말아달라고,
너에게 티는 못냈어,
어떻게 나같은 애가 너에게 티를 낼수 있겠어?
단지 이마음을 알아달라고,
이마음을 알아채서
날 구해달라고,
그렇게 울고,또 울었다.
그러나 결국은 넌 날 버렸지?
넌 모를꺼야,네가 날 버렸다는 사실을.
indifference=throw "me"
그런데 그거아니?
네가 날 버리고,
그렇게 나는 체념하고
"너"란 아이를 포기했을때,
난 구해졌고 널 버릴수 있었다.
넌 왜 내가 그렇게 울부짖었을때는 모른척했으면서
지금와서 너와 내가 마치 친한 친구인냥
내게 그러는 거니,,
우습고,또 우습다.
그래도 난,
네가 만약 내 처지가 된다면,
그렇게 나처럼 바보같은 처지가 된다면,
난 너를 구하기 위해 나를 내어줄꺼야.
다시 너에게 버림받는다 하더라도,,
난 알아.
언젠간 너는 다시 날 버릴거라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