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바쁜척했던 요 며칠
선정이랑 미나언니랑 텐 낌뉴랑 달리고
텐네집에 피난가구
이쁜이들이랑 달리구
어젠 낌뉴네집에서 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내일은 방학?
컥
시간 넘빨라염
엄마 아빠 쫑가
만나는날 얼마 안남았음♡
창을 사랑하는 것은
태양을 사랑한다는 말보다
눈부시지 않아 좋다.
괜히 바쁜척했던 요 며칠
선정이랑 미나언니랑 텐 낌뉴랑 달리고
텐네집에 피난가구
이쁜이들이랑 달리구
어젠 낌뉴네집에서 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내일은 방학?
컥
시간 넘빨라염
엄마 아빠 쫑가
만나는날 얼마 안남았음♡
창을 사랑하는 것은
태양을 사랑한다는 말보다
눈부시지 않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