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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머물던 자리

처녀자리 |2026.05.24 15:14
조회 278 |추천 0
안녕하세요.즐거운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부처님 오신 날 또 쉴 수 있겠네요.롯데리아에서 치킨버거 세트로 점심을 먹었어요.콜라도 맛있고,감자튀김(케첩 포함)도 맛있고,치킨버거도 맛있네요.한끼 식사로 아주 훌륭해요.행복했지만, 괴로웠던 사나이....예수 그리스도!!십자가의 무게, 삶의 무게만큼 괴롭지만,참고 인내한 자에게는하나님의 크나큰 축복과 영광, 명예가 주어질 것입니다.노오란 한송이의 국화꽃이 피려고간밤에 천둥번개가 요란하게 치고, 힘들었던거예요.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띠 안에서모두 다 형제자매요, 가족입니다.나는 너를 낳고,너는 나를 낳고,억만년의 세월동안 윤회를 거듭하며,우리는 아름다운 인연을 만들어 왔습니다.우리들의 아름다운 추억이 얼마나 소중한가요.태초에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시고, 좋았더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형제의 모습 속에 보이는 하나님의 형상이 아름답고,자매의 선행 속에 보이는 하나님의 사랑이 거룩합니다.슬퍼하거나 낙담하지 마시고, 포기하지도 마세요.태초부터 하나님은 당신을 통해하나님 나라를 완성하기 위한 위대한 계획을 세우셨습니다.거기 그 자리에서주어진 업무를 최선을 다해 수행하시고,하나님의 크고 아름다운 계획을 이루기 위해 동참하시기 바랍니다.너는 거기에서나는 여기에서그렇게 아름답게 살아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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