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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우습게 아는 여자는 숨겨놓은 자식이 있다?!!

이동빈 |2006.07.20 03:43
조회 129 |추천 3

男 사내 남.

 

田 밭 전.자에다가 力 힘 력.자를 붙인 상형문자..

밭을 짊어 지고 간다는 의미..

우리가 흔히들 결혼을 하고 나면..

자식 농사라고들 한다..

이 처럼 남자는 삶의 평생을 농사 짓는다.

 

때로는 이런 농담도 한다.

씨는 좋은데 밭이 안좋다고..

그 말은...여자는 결국 밭으로 비유된다는 것이다.

정성껏 가꾸면 정말 훌륭하지만..

버려두면 잡초에 묻히는...

 

우리는 여기서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을 알수 있다.

밭전자를 짊어지는게 남자라...

아까의 비유를 빌리면..

여자를 짊어지고 간다는 뜻이 된다.

남자보다 여자가 우대해서 인지 연약해서 인지는

아직 연구결과가 안나왔지만.

어찌 됐건..

남자는 여자를 짊어진다.

그러면 우리는 여기서 화두가 된 문제를 짚어볼 필요가 있다.

 

여자가 연약한가? 아니면 위대한가?

한번 생각 해보자..

우리 나라 옛 말중에..

여자는 연약해도 어머니는 강하다..라는 말이있다.

그렇다면 여기서 입증이 된다.

여자는 연약해서 남자의 등에 업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아줌마가 됐을때는 다르다는 것이다.

우리가 그럼 여기서  알수 있는 사실은..

여자가 자식을 놓기 전까지는

남자보다 연약하다는 것이다.

고로 지금 결혼을 안한 수 많은 처녀들..

남자 알기를 우습게 알지마라..

당신보다 더 강한 남자이니..

어찌 보면 평생 너 하나 짊어질 각오를 하는 사람에게

배신 따위를 하는 행동은...

사형감이 될터이니..

 

이제 우리는 결과를 받아 들이고 정리를 해볼 필요가 있다.

 

여자는 남자보다 연약하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를 보호 한다.

그런데 여자는 그걸 모른다.

자기가 아줌마 인줄 안다.

남자를 우습게 아니까..

앞으로 남자를 우습게 아는 여자는

자식을 숨겨 놓는 여자라 의심해볼 필요가 있을것이다.

 

이상 이동빈의 대단한 발견이였습니다 ㅋㅋㅋㅋ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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