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먹었던 갈낙과 장어는 잊을 수 없다.
그 집.
역시 내 입맞에 맞았다.
교통비만 꾀 들었지만, 그정도 맛이라면 다음에도 가줄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그 집을 생각한다면.
수제비가 떠오를듯-_-;
수제비가 환상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먹었던 갈낙과 장어는 잊을 수 없다.
그 집.
역시 내 입맞에 맞았다.
교통비만 꾀 들었지만, 그정도 맛이라면 다음에도 가줄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그 집을 생각한다면.
수제비가 떠오를듯-_-;
수제비가 환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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