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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먹었던 갈낙과 장어는 잊을 수 없다.그 집.역시

이정민 |2006.07.20 10:33
조회 8 |추천 0

 

어제 먹었던 갈낙과 장어는 잊을 수 없다.

그 집.

역시 내 입맞에 맞았다.

교통비만 꾀 들었지만, 그정도 맛이라면 다음에도 가줄 수 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그 집을 생각한다면.

수제비가 떠오를듯-_-;

 

수제비가 환상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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