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라서 그런거야
'나'이기 때문에.
되는 일이 하나도 없네
젠장.
뭐든게 다 지랄같네.
다 싫어
나한테 관심주는 사람도 없고
내가 힘들때 안아주는 사람도 없고
나를 진정 사랑해주는 사람도 없고
나를 그리워하는 사람도 없고 .
없기 때문에 내가 그딴짓을 2배로 하는건가 ?
휴 .. 지랄 같애 진짜 .
그냥.. 그냥..
날 신경 써줬으면 했는데 ..
그것뿐인데 .
그것도 안된다면
그냥 ,
신경 안써줘두 괜찮아.
괜찮을꺼야. 참을만 할꺼야.
언제나 그랬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