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는 왜 친구가 없어?"
생명나눔재단은 희귀병인 '크루존증후군'으로 고통받고 있는 최우석(5·김해 내동)군의 치료비 마련에 나섰다.
재단은 "개구쟁이 우석이는 친구가 필요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19일부터 '우석이 지키기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에는 김해YMCA 김해YWCA CJ케이블넷가야방송, 내외동 봉사단체를 비롯한 김해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다.
최군은 생후 7개월 때 '크루존증후군' 확진을 받았다. 그는
/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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