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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venant Journey ... 삶의 답이 없을 때... 귀신에게시달릴때..

김윤희 |2006.07.20 17:43
조회 9 |추천 0

The Covenant Journey


 

계속 기도하며 보았다.

 

나의 전문성에 대해 다시한번 더 기도하게 되었고

 

더 큰 꿈을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도 조금씩 하지만 요셉의 마음, 케린의 마음

 

성경과 현재와 잘 연결되어서인지 나에게 그 뮤지컬속에서도

 

메시지를 찾게 되었다.

 

거의 모두가 케린과 같다.

 

교회를 다니지만... 복음속이지만... 현실에선 적용이 잘안되어지고

 

항상 갈림길에서 방황하게 되고... 힘들어져만 가고

 

변화되는 것도 없고... 고난의 여정만 더하는것같다.

 

구원,인도,승리,기도응답,사죄의 확신이 없기에 더욱 흔들리기 쉽다.

 

불신자 또한 모두가 원하는 대부분은 의식주가 주를 이룬다.

 

그래서 열심 노력 또 열심 노력으로 하루하루 살고... 힘들땐 술과 문화로 잊으며

 

어쩔땐 허무한 삶을 사는 듯한 느낌도 받는다.

 

유혹을 뿌리칠만한 힘과 의지가 없고... 정작 본인에게 진짜 필요한것

 

정말 잘 안되어지는것 나의 근본 해결은 되지않고 그저 노력 또 노력

 

놀이 문화로 또 잊어가고 위로받고... 하루하루가 간다.

 

그래서 난 예수를 믿는다.  위에 말한 5가지 확신을 가지고 있고 보았기때문에...

 

비밀을 알기떄문에 어떤 환경도 괜찮다 아니 어쩜 그 이상 평안이 온다.

 

부모님이 미울때도많고 오래간 깊은 상처를 받아온 나의 삶에서 복음을 바로알고나선

 

다 이해가 되어지는 복음을 알게되었다. 하나님 사랑을 배운 것이다.

 

부모님들도 나름 상처가 있고... 힘든일이 있고... 저럴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는걸

 

보았기때문에... 난 그저 기도하며 이해하며 기다릴 뿐. 힘들거나 어려운것은 없다.

 

모두가 음악,술,이성,놀이 여러 문화로 살아갈수밖에 없는것도 알고 있다.

 

무언가 답을 찾고 갈증을 해소하고 싶은것이다. 다만 그날그날 여러 문화가

 

날 위로하는듯 나에게 답을 주는듯 찾아다니지만 결국 마지막은 허무함으로 다가온다.

 

난 보이지않는 복음을 믿지만 보이지않는곳에서 더 큰 비밀이 있다는 것은 아무도 모르기에

 

그 누구도 믿기 힘든것이고 오지 않는 것이고 흔들리게 되어진다.

 

믿기지 않은 세상에서 흔히 말하는 귀신(곧 사단)이 보이지않게 공격하기 때문에

 

사람은 운명,사주,팔자에 빠져서 그것에 매달려있게되고 나날이 미래를 모르는 자신을

 

굿이나 점을 보며 해답을 찾으려 한다.

 

도와주는 것같지만 알려주는 것같지만 결국은 더한 고통이 따른다.

 

사단이나 귀신이야기를 하면 대부분 기분나빠한다.

 

그럴수밖에 없다. 소속이 요8:44 귀신에게 속해있기에 더욱 그렇다.

 

이건 어쩔수없다. 부정하려해도 변하지 않는 것이기때문에...

 

그래서 빠져나와야 한다. 그 운명에 매이지않고 자유를 얻고 큰 축복을 받기위해서...

 

이 내용은 아무나 듣지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한다.

 

선택받은 자만이 들을수 있고 볼수있고 받을수 있다.

 

이젠 허무하고 헛된 인생. 갑갑하고 운명에 매인 삶에서 벗어나...

 

원래의 모습 창1:27,28 ... 이 세상을 정복하고 축복을 누리고 자유를 얻어

 

평안을 얻고 싶다면... 지금 신분을 바꿔야 한다.

 

그 답을 알고 싶다면 또 그래도 잘 모르겠지만 갈급하거나 말못할 사정이 있다면

 

저의 홈피에 와서 글을 남겨주시면 답을 드리겠습니다.

 

여러 성공한 사람들이 강의를 하거나 TV나와서 조언도 한다.

 

부자들이 부유하다해서 고민이 없는게 아니다. 결국 고민주제가 다를뿐

 

우리와 인생은 비슷하다는 것이다. 그 잘사는 사람들이 자살을 하거나 마약을 하거나

 

음란에 빠지거나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증명되지않는 정신이나 질병문제.

 

다 귀신에게 붙들려 한마디로 세상은 귀신에 꼭두각시로 지내는 것이다.

 

광화문이나 대부분 중심가쪽을 보면 점,굿하는 집이 둘러싼다.

 

미래를 알려주기때문이다. 그 자들도 능력이 있다. 귀신이 능력이 있기때문에

 

그 사람에게 들어가 미래를 마추게 하는것이다. 허나 정작 그 무당들은 개인문제를 가지고있다.

 

남의 미래를 마추고 답을 주는것같지만 정작 자신들은 시달리고 자식들은

 

무당되지 않길 원하고 있다. 왜 그런 것인가?... 귀신은 자신편으로 만들어 그 사람을 지배하고

 

배신하거나 말을 안들으면 괴로움과 고통을 주기때문에 신내림을 받을수밖에 없고...

 

종노릇하기때문에 자신은 답을 얻지못한채 고통의 나날을 더 해간다.

 

부처나 공자나 다 훌륭한 사람들이다. 허나 신은 아니다. 답을 줄수 없는 사람이다.

 

부처는 죽기전에 이런 말을 남겼었다. 결론적으로 답이 없다고... 주님이 답이라는 말을 한다.

 

여러가지로 갈등과 고민과 고통이 따르는데... 교회를 다니는게 중요한게 아닌...

 

신분을 바꾸고 갈급함으로 기도하며 복음 알기원하여 찾을때 답이 올것이다.

 

막11:24 기도한것 그대로 믿기만하면 다 이룬다고 하셨다.

 

확실히 말할수 있는건 영접(요1:12)하면 자유가 되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체험할수있다.

 

잘 모르거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른다면 홈피에 들어오셔서 글을 남겨주시면

 

동역자로 도와드리겠습니다. 이것으로 돈을 버는것도아닌 상상치 못할 축복을

 

보여드리기 위해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교회를 다녀도 5가지확신이 없고 고통이 더해가고 귀신을 체험(가위,환상,환청)하거나

 

인생의 답이 없고 삶이 허무하고 자살,살인충동을 느끼거나 이성,음란에 빠져있거나

 

하는분. 인생의 답을 얻고 가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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