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쫌 공부안한 것 같다.
ㅠ ㅠ
엄마가 지금 잔소리하신다ㅠ
"광호는 과탐을 팠다안카나~"
"광호는 모의고사 보기만 하면 480~490 사이란다"
광호는 엄마친구아들.ㅋㅋ
내 초등학교 동창이기도 한.-_ -
셔틀에서 맨날 본다.
서초메가에 다니는 아이.
하튼- -
마음에 안들어.ㅋㅋ
초등학교 때 참 많이 싸웠었는데~
어쨌든 마음에 안들어-_ - ㅋㅋ
걔네 엄마랑 최근들어 통화 하셨나보다.
계속 광호광호 하시네-_ -?
아아ㅏ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