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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민 |2006.07.20 23:14
조회 38 |추천 0

오늘 쫌 공부안한 것 같다.

ㅠ ㅠ

 

 

 

엄마가 지금 잔소리하신다ㅠ

 

"광호는 과탐을 팠다안카나~"

"광호는 모의고사 보기만 하면 480~490 사이란다"

 

광호는 엄마친구아들.ㅋㅋ

내 초등학교 동창이기도 한.-_ -

 

셔틀에서 맨날 본다.

 

서초메가에 다니는 아이.

하튼- -

 

마음에 안들어.ㅋㅋ

 

초등학교 때 참 많이 싸웠었는데~

 

 

 

 

 

어쨌든 마음에 안들어-_ - ㅋㅋ

 

걔네 엄마랑 최근들어 통화 하셨나보다.

계속 광호광호 하시네-_ -?

 

아아ㅏ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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