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레논 - oh my love
동욱: 당신은 내 생애 처음으로 나의 눈을 환하게 하였습니다....
존 레논과 오노 요코 이야기 아세요?
수경:....
동욱: 둘은 만나자 마자 서로 너무 닮아서
걷잡을 수 없이 빠져 들었대요...
사람들은 비틀즈가 오노요코 때문에 해산됐다고
비난하지만 저는 존 레논이 용기있는사람이라고 생각해요
다 뿌리치고 사랑인 걸 알았을때 놓치지 않고 잡았으니깐요
수경: 얘기를 알고 들으니깐 참 좋네요....피아노 참 좋다....
동욱: 너가 유일한 사람이겠지....
내 심장을 느리게도 빠르게 조율할 수 있는 피아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