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설이지 않을꺼라 말할 수 없었어...
전해지지 않는 마음도 있으니깐...
너무나 쓸쓸히...
너의 웃는 모습이 그리워서...
상처를 쓰다듬었어 lonely good-bye...
사랑은 고통스러워...
네가 하늘이었어... 꿈이었어...
이제 불타서 녹아버릴것 같은 지난 날들...
영원의 조각을 찾을순 없는걸까...?
이제 잊지 못할 추억으로 삼고서...
그 추억을 꾸미면 돼...
serch for my life 언젠간 날 사랑해줄수 있을까...?
투명한 눈동자를 사랑했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한 채 깊은 곳에 잠든채...
나는 나약함과 괴로움에 닿아버렸어...
어리석을 정도로 좋아하는데 time is over...
다시 껴안아줘...
마음이 사라져버릴 것 같아 무서워서...
매일 우리가 바라본 별을...
나만 혼자 바라보고 있어...
다시 살며시 미소지으며 있어줄 순 없는걸까...?
어디로 사라져가는 걸까...?
다정한 목소리...
네가 하늘이었는데...
이제 불타서 녹아버릴것 같은 지난 날들...
이제 잊지 못할 추억으로 삼고서...
그 추억을 꾸미면 돼...
serch for my life 언젠간 사랑할 수 있을까...?
투명한 눈동자를 사랑했어...
예전에 첫사랑이 다시 돌아온게 아닌가 하고...
착각이 일어날 정도 였다...
그래서... 사실은 두려웠다...
그래서 일부러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척도 해보고...
그렇게 해서 너를 피했는데...
결국은 너를 사랑하게 되어버렸다...
그리고 예전처럼 다시 너를 붙잡지 못하겠다...
너의 곁은 다른 사람이 있으니...
하지만 너의 투명한 눈동자를 사랑한다...
너는 나의 하늘이니깐...
니가 행복하면 난 그만이다...
잊지못할 추억으로 삼고서 지난 날들을 기억할께...
우리 언젠간 서로 사랑할 수 있을까...?
널 처음 본순간 첫사랑이 생각났지만...
난 그 첫사랑이 아닌...
난 너를 사랑한다...
후생에서도 너랑 꼭 다시 만나고 싶다...
너를 또 사랑하고 싶다...
너는 나의 하늘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