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自由라는 글자를
어떻게 쓰는 지 생각해 봐.
'스스로 존재하는 이유'라고 쓰지?
자신의 삶의
기쁨과 의지를 주장 하는 걸
자유라고 하는 게 아닐까?
그러니까 무슨일이 있더라도
살아가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거야
아무리 괴롭더라도,
고통스럽더라도 살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실은 자유의 나라란 어디에도 없어,
자유의 나라는,,,
자신의 손으로 만드는 거야.
-미카의 마지막 편지 중에서-

自由라는 글자를
어떻게 쓰는 지 생각해 봐.
'스스로 존재하는 이유'라고 쓰지?
자신의 삶의
기쁨과 의지를 주장 하는 걸
자유라고 하는 게 아닐까?
그러니까 무슨일이 있더라도
살아가지 않으면
의미가 없는 거야
아무리 괴롭더라도,
고통스럽더라도 살아가지 않으면
안되는 거야.
실은 자유의 나라란 어디에도 없어,
자유의 나라는,,,
자신의 손으로 만드는 거야.
-미카의 마지막 편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