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화에 미쳐 살고 있다.
빌려오는 영화도 보고 있지만,
그건 귀찮아서 다운받아서 봤다.
오늘 본영화
생날선생-> 6월의 일기-> 도마뱀 -> 태풍
생날선생까지만해도 마구마구 웃으며 즐겁게 봤었는데...
6월의 일기부터...젠장..
내가고른영화는 모두 SAD였단 말인가..
태풍에서는 거의 목놓아 울었음
젠장. 태풍은 영화관에서 볼껄..후회막급..
내 상태는 지금 초절정 눈탱이에다가 목소리까지 갔음.
요즘 영화에 미쳐 살고 있다.
빌려오는 영화도 보고 있지만,
그건 귀찮아서 다운받아서 봤다.
오늘 본영화
생날선생-> 6월의 일기-> 도마뱀 -> 태풍
생날선생까지만해도 마구마구 웃으며 즐겁게 봤었는데...
6월의 일기부터...젠장..
내가고른영화는 모두 SAD였단 말인가..
태풍에서는 거의 목놓아 울었음
젠장. 태풍은 영화관에서 볼껄..후회막급..
내 상태는 지금 초절정 눈탱이에다가 목소리까지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