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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ll Working for London ──☆

최영빈 |2006.07.21 03:18
조회 27 |추천 0


런던의 명물인 빨간색 2층 버스, 일명 더블 데커가 변화하고 있다. 더블데커가 수송수단뿐만 아니라 런던도시를 관광하면서 숙박할 수 있는 하나의 리빙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버스 안에는 살림살이를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으며, 1층에는 쇼파와 LCD TV, DVD 플레이어 등을 갖춘 라운지와 냉장고 및 기타 주방시설, 욕실 등이 있다.
2층에는 침실, 드레스실, 휴게실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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