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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달린것의 여파로... 아침에 모닝콜 해주고나

김채영 |2006.07.21 04:44
조회 15 |추천 0

어제 달린것의 여파로...

 

아침에  모닝콜 해주고나서

골아떨어짐..

 

주미의 본의가 아닌 모닝콜로

일어남..

 

난왜 누군가 자고있었냐고 물으면

무조건 잡아때는거지?  -ㄴ-..

 

잘못한것도아닌데..허허

 

아무튼 일어나서 후다닥 대충씻구

4시반에 주미랑 강변서 만남..

 

강불어난거 구경하고 코즈니도 구경하구..

 

잠깐 준자 얼굴보구나서

 

인사동으로 궈궈

 

인사동서 아영이 추가@0@~

 

쌈지길 구경하구

 

 

주미어머니네가게(?)에서 ㅋㅋ

해물파전과 비빔국수를~ 슈룹~

 

비가 무쟈게 옴에도

 

기운이 펄펄넘치는 3인방은

동대문으로 워프~!!!+ㅁ+

 

 

주미와 아영이의 비밀 특급아이템 구매 ㅋ!!

 

kfc에서 치킨먹구 좀더 구경하다가

 

귀걸이 사서 각자 집으로...

 

 

 

저녁에 잠시 달링~과

산책하며 수다를~ㅋㅋ

 

 

오늘은 넘 재밌어서 시간이 빨리갔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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