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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스케어드 (Running Scared, 2006)

유명식 |2006.07.21 10:50
조회 122 |추천 0


러닝 스케어드 (Running Scared, 2006)

 

★Review★

 

올해들어 건진 가장 큰 수확이 아닐까

생각되어질정도로...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Lock, Stock And Two Smoking Barrels, 1998)
와도 견주어 볼만한 내가본 영화중

베스트 5에 당당히 들어갈 영화이다...
주인공은 분노의 질주의 풀워커...
개인적 취향으로만 따진다면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 보다

2배는 더 재밌다고 생각한다.

(가이리치식의 영화는 그다지...ㅠ.ㅠ)
영화스토리상 단 하루의 시간을 보내는데

이렇게 긴장될수가 있는건지...???
과격한 폭력신이 멜로물이나 코미디물을 선호하는

분들에겐 거부감이 들수도 있겠지만,
여러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감히 말할수 있다...!!!
이건 거의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한다...

진짜 쵝5...!!!
마피아,총기사고,마약거래,가정폭력,잠복근무,반전,
범죄조직,부패경찰,아동학대,아동성폭력 등...
사회전반에 걸쳐 보여지지 않지만

존재하고 있는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서슴없이 하고...

그런것들을 발전된 영상으로 보여주고 있다...
아무생각없이 영화의 흐름만을 놓고 봐도

결코 후회안할 영화...
보면서 소름이 두번이나 들었다...
변태 쉐리들이 주인공꼬마를 가두었을때...완전 소름...
배우들의 연기또한 너무 좋았고

로드무비 형식의 영화라곤 하나...
뭔가 말로는 표현할수 없는

창의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후반부의 올렉의 말이 진실이든 거짓이든...

이야기의 끝은 변하지 않는다... 
여자들에겐 비추...(선정성이 강한 장면들이 더러 보임)
그러나 남자들에겐 완전 강추!!!
단, 남녀노소를 떠나 영화를 좋아한다면

언젠간 한번 봐야될 영화에 찜해두기를...
다시 한번 말하지만 올해 들어

본 영화중 당연...1위 작품!!!

 

p.s:이런 영화라면 10시간도 앉아서 집중할수 있다...

 

★Review★

개인평점 ★★★★★
오랜만에 5개...^^

http://pdbox.co.kr/buer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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