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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너무 아프다~ 싯을수 없는 행동 주어 담을수

임영일 |2006.07.21 13:52
조회 21 |추천 0

머리가 너무 아프다~

 

싯을수 없는 행동 주어 담을수 없는 물 최선을 다해 그물을 닦아야

 

겠다  진짜 진짜 잘못했는데~  나 어떻게 해~

 

정아가 나가 버렸다~ 친구랑 술 마시러 간다고~ 나갔다

 

그런데 전화가 왔다  무릎 꿇고 빌어야겠다.

 

내 자존심 이젠 없다~ 쪽팔림도 이젠 없다.

 

정아에게만을 진심으로 사랑만 해주어야지~

 

나의 잘못 싯을수 있게  그일들이 생각 나지 않을 정도로 더욱더

 

잘해야 겠다.  열심히 일을 하면서 좋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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