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토리 미니와 함께 월마트에 갔다.♡
미니가 아파서 갔다왔다..♡
미니의 상태로 말할 것 같으면..
발에 털이 다 빠졌고..걸음도 잘 못 걷고..
그래서 갔다왔다..
토리 미니 산 데 가서 물었더니
토리하고 미니가 너무 많이 싸우고..
톱밥도 너무 많이 넣어줘서 그런 거랬다..
거기 언니가..토리 미니 집 톱밥 갈아줬다..♡
To.토리&미니.
토리님 미니님.
싸우지 말고 오래오래 같이 살자..♡
아직 새끼도 안 낳았잖아..
토리 미니 Fighting~
토리 미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