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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공주 |2006.07.21 20:10
조회 20 |추천 0

잠자는데자꾸만짜증나게

8시반부터 깨운다......

"안일어나면 너껀 돈까스없어!"

"아졸린데 왜자꾸깨우냐고~안먹는다구"

또다시 잠이들어버려따

가족들이 다나간후 나두 일어났다

10시반쯤 소희가 집에왔다

방학식을해서 그런지 일찍끈났다 .........

컴퓨터 11시반까지 하다가 이젠 씻어야지

했는데....아맞다...띠발..아파트 모 검사한다구

이번달 말일까지 차가운물만나온뎃는데.........

나샤워어뜨케하라구 ㅜㅜ 나 물 데워줄사람두없는데...

아씨........ㅠㅠ; 소희한테 도와달라고해서 물받아서

까스레인지에 올리고 아정말 나 씻는거 한번 힘들어죽겠네

...........무거워서 소희불러서 막 도와달라고 어리광부려따

유후 ㅋㅋ힘든 샤워를 마치고 영애가 전화가온ㄷㅏㅏㅏㅏㅏ

"민지야~ 내가 마장역에서 내릴게 가치 학원가자!"

"알쎠 ㅋㅋ 그럼 12:50분까지 와"

전화를 끈코 머리막 다말리고 옷입고 영애만나서

학원가따 ㅋㅋ 학원에서 컴활만하고 또다시

쏘옥 빠져나와서

 

경마니랑 애들만나러 나는 영애랑 3층으로로 고고고

경만이가조아하는 밀키스하고 소세지를사러슈퍼로먼져

고고고~~~~~~~~~~~~~

밀키스빼려구하는데 영애가 미녀는 석류를 조아해

짚더니 ....."민지야나이거먹구시퍼..^^"

"알써^^ 사줄게 먹어 ㅋㅋㅋㅋ"

우리는 계산하고 슈퍼를 나와서

기분조케 3층으로 힘들게올라가따ㅜㅜ;

아왜없는거샤.............

영애랑 난 또한번 아악~소리질러따 ㅋㅋ

얼른오라구전화해따 ^^

경만이는 스피드를 내서와따 ^^

보자마자 밀키스와 소세지를 주닌깐

너무나도조아해따...........^^누가너아니랠까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기하다가....막또 축구하고

힘들다고 또와서 앉아있다가 ㅋㅋ

영애랑 나는 또 음악들으면서 예기하면서 웃고있었다^^

애들이랑 다또 의자에안자서 예기하다가

영애는 가야할때가와서 가고 나두영애랑 가치

먼져내려와따ㅋㅋㅋㅋ

오늘은 이러케  빠빠이 해버려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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