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terday and tomorrow
저의 어제 그리고 내일..
어제를 기억하고 추억 하되.. 어제와 같은 모습은 되지 말아겠죠..?
내일은보다 낳은 모습이 되도록.. 한걸음 더 걸어 갈수있도록..
저 자신의 모든 능력을 만들어 가야겠죠..?
저의 어제는 마치 백지같은 삶이였어요..
아무것도 없고.. 아무것도 내세울것 없이..
그저 하루 하루의 삶속에서.. 나 자신이 무엇을 향해 가는지..
그저 묻고 또 묻는.. 시간들속에 살았죠..
그리고 오늘은 내일을 준비 하며.. 하루 하루를 살아요..
어제는 견디기 힘든 시련들과 고통들이 나의 마음에 수많은..
상처를 남겼고..
오늘은 죽을 만큼 견디기 힘든 삶을 살면서..
나의 능력을 만들어갈꺼에요..
내일은 오늘의 결과물들을 보는 시간들이겠죠..
오늘의 시간들을 얼마나 소중히 사용했는지를..
어제의 상처들은 지금 내겐..
나약한 자신의 모습을 감추기 위한.. 시간들이였어요..
그렇기에 오늘 전 이 힘든 삶속에서도 쓰러지지 않고..
포기 하지 않고 살아 갈수 있었는지도 몰라요..
지금까지의 수많은 경험들을 토대로.. 살아가는..
저는 지금 죽어버린 사람이에요..
저의 의지는 아직 저의 내면속에 꼭꼭 숨겨둔체..
삶의 경험들을 토대로.. 마음이 없는.. 지식만의 결정채..
마음이 없이 자신의 이론적으로 살아가는 자..
오직 자신의 목표를 향해 걷고 또 걷는자..
살아있으나 살아 있다는것을 느낄수 없는 그저 죽은자의 삶..
지금은 죽어있으나.. 다시 부활할수 있기에..
오늘은 죽어있으렵니다..
다시 부활하는 순간은.. 저의 의지대로 저의 방식대로 살아갈테니..
그때는 그 누구도 날 막을수 없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