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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가장 많이하는 거짓말

박지선 |2006.07.22 14:32
조회 44 |추천 0


1위 어머 무서워~ 너무 무거워~

나는 공주마마. 집에서는 바퀴벌레가 지나가도 한방에 해치우지만,

남자 앞에서는 바들바들. 약한 척 하는 게 여자답다고 생각 하는 고전적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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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나 다이어트 중이야, 오늘만 먹고 안 먹을 거야

365일 다이어트 중임에도 불구하고 살이 안 빠지는 이유는?

밖에서는 안 먹고 집에 가면 밥통째 끌어 안고 폭식을 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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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키는 160cm, 몸무게는 45kg이야

우리나라 대다수 여자들이 생각하는 표준 사이즈.

자신의 진짜 키에 3~5cm 정도 올려서 말하는 건 이젠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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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위 나 돈 없어

친구들 모임에서 차 한잔, 밥 한번 살 돈은 없으면서

옷이나 화장품은 척척 사들인다. 이런 친구일수록 왕따당하는 건 시간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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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위 취미는 요리에요

미팅에만 나가면 취미가 요리로 돌변하는 여자.

알고 보면 요리라고는 라면밖에 끓일 줄 모른다.

왜 요리 잘하는 여자가 좋은 여자라고 생각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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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위 나 담배 같은 거 못 펴

담배 핀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누가 잡아가나요?

 담배 안 피우는 거=참한 여자라고 착각하며 살아간다.

화장실에서 몰래 피다 친구들에게 들키면 정말 창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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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 나 약속 있어

집에 가는 줄 뻔히 아는데도 약속 있다고

속이며 항상 먼저 가는 친구. 마지막까지 인기있음을 과시하고 싶은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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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그 옷 너한테 안 어울려

친구랑같이 쇼핑 나가면 고르는 옷마다

퇴짜를 놓는 사람이 꼭 있다. 이런 친구일수록 요주의 인물.

언제 자기가 퇴짜 놓았던 옷을 버젓이 입고 나타날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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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나 더이상 못 먹겠어

평소에는 두 그릇씩 먹지만 남자 앞에서는

밥알을 세어가며 먹는다. 그것도 모자라 밥까지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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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위 난 남자 얼굴은 안 봐, 성격만 좋으면 되지 뭐~

이런 말하는 사람일수록 더더욱 킹카에 집착하고

얼굴 따지기에 바쁘다. 혹 진짜 얼굴은 안 따지더라도 키나 능력 운운하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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