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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이너서클’ 지금도 친목 다져”

김영종 |2006.07.22 21:06
조회 94 |추천 0
 

한 라디오 방송 인터뷰에서 친일파 후손들 중 일제시대 고위공직을 지낸 친일파 후손들의 이너써클이 만들어져 지금도 활동 중이란 사실이 드러나 충격이다.

친일파 재산 환수법을 발의한 열린우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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