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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다리던 전화엔장 꼬진 핸드폰 덕에 배터리

방혜선 |2006.07.23 00:32
조회 15 |추천 0

 

 

그렇게 기다리던 전화

엔장 꼬진 핸드폰 덕에 배터리 나가주시고

못받아서 결국 다시 내가 걸었다

기분 좋은 기다렸던 소식

우리 엄마 말 듣고 말것두 없다는듯

머라구 하시더니 결국엔 가치 가시기로

엄마 완전 사랑합니다ㅋ

 

 

나두 별수 없나부다

그렇게 난 아닐꺼라고 했는데

시간이 흐르면 결국엔

날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마음이 돌아서게 된다고 했다...

난 죽어도 내가 조은 사람만 조타고...

그랬었는데...그게...

날 사랑해 주는 사람이 이젠

내눈에...내 맘에 보이기 시작하는건...

정말 진심으루 끝까지 곁에 있어준 사람

보고싶다고

 

 

만두씨의 놀라운 한마디...

추카해~좀 놀라긴 했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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