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실연을 빨리 현실로 받아 들이라.
그래서 실연하고 아파하고 있는 자신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실연을 하고서 아파하지 않는 사람은 사랑을 하지 않은 사람이다. 실연의 고통은 정상적인 감정임을 명심해야 한다.
② 실연하고서 아파하면 충분히 울고 표현하라.
단지 상대방에게나 본인에게나 파괴적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금물이다. 어떤 사람들은 겉으로 괜찮다고 하면서 감정을 누르고 지내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러한 사람들은 오히려 시련의 후유증이 더 오래 가는 수가 있다.
③ 실연하고 나면 감정을 가라앉히기 위해서 여행을 하는 것도 좋겠고, 또는 휴가를 받아서 개인만의 시간을 갖는 것도 도움이 되고, 음악감상, 영화감상 등을 통해서 시련의 감정에서 집착하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된다.
④ 실연에 대해서 반성을 해본다.
본인의 모습이 상대방에 어떻게 비쳐졌기에 거절을 당했는지에 관해서도 생각해 보고, 진정한 사랑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그리고 이혼해서 성격의 차이 때문에 헤어지는 것보다 차라리 지금 헤어지는 편이 낫다고 위안을 삼는다.
⑤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오면서 이성 교제를 다시 시작하라.
실연을 실패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서로가 조화를 이룰 수 없는 관계였다고 생각하고 지나간 일을 하나의 추억으로 돌릴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새로운 각오로 삶을 시작하라.
⑥ 실연은 연애의 한 과정이라고 받아드려라.
실연은 상대방에 의한 거절인데, 거절이 항상 나뿐 것만은 아니다. 그리고 인간은 처음 태어날 때부터 수많은 정자들이 거절당하면서 운 좋은 정자가 난자와 임신을 해서 인간이 태어났다. 따라서 거절은 인간의 삶의 일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너무나 자신을 비하하는 것으로 받아드릴 필요는 없다.
⑦ 이성 교제의 과정에서 앞으로도 거절당할 수도 있고, 자신도 거절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라.
한번 실연 당했다고 해서 미래에 또 다시 실연을 당하지 않으리라는 법은 없다. 또 있을 수 있기에 각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실연 당할 용기가 없는 사람은 평생 연애한번 제대로 하지 못하고 혼자서 살다가 갈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