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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말했다... '뭐' 라고 그 사람은 왜그렇게

이재림 |2006.07.23 02:25
조회 37 |추천 0

 

 

 

누군가가말했다...

'뭐' 라고

 

그 사람은 왜그렇게 살까..

저 사람은 왜저러고 살까..

 

난 그걸 봤고

난 생각했다

 

그저 똥통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머리속엔 뭐가들었을까

 

니가말하는것엔

나도 속해있다고

 

예수님은 원수도 사랑하라고

하셨다

 

 

하지만

오해하지말았으면좋겠다..

내가떠난게아니고

 

난 그말에 절대 동의할수가

이해할수가

 

없었다

 

니가날 밀어냈다고

 

나 혹은 자신이 잘못한게없다고

다 사람을 잘못만나

그 사람이 너무 나빠서

 

그랬다고 이랬다고

 

나는 정말 진심으로

좋아했지만

 

그렇게생각했다

 

너는 한순간의

'쪽팔림'

때문에 나를 잃은거라고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지, 이렇지 않을수도 있었다

 

내가 착각하고있다고해도좋아

그냥 이말을 꼭 해주고싶었으니까

 

나쁜사람은있다

나쁜상황도있다

 

 

 

그리구

 

 

그치만..

 

 나에겐 용기가 없었다

 

글 정말잘쓴다고 말 꼭 해주고싶은데..

언젠간 말해줄날이오려나

 

그리구

행복했음좋겠다 정말

 

사랑했었던 친구야.

 

철없는 생각 허황된 욕심..

누구나 가져봤을텐데

 

어떤이는 당당히 누리고

어떤이는 왜 핍박받아야 하는가?

 

 

그래서 좆같은세상아닌가

나쁜 사람들도 언젠간

후회하겠지

 

후회안하면

그게 사람인가.......

 

 

개새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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