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키 일상의 여백(무라카미 하루키) - 마라톤과 고양이, 여행과 책읽기에 관한 그의 가벼운 수다.
* 눈먼 자들의 도시(주제 사라마구) - ‘한 명을 제외한 세상 모든 사람들의 눈이 멀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라는 호기심에서 이 소설은 시작된다.
* 호텔 선인장(에쿠니 가오리) - 호텔에 사는 숫자 2와 오이, 모자. 이렇게 세 명이 어울리게 되는 이야기.
* 그 남자 그 여자(이미나) - 같은 사랑이라도 그 남자의 사랑과 그 여자의 사랑은 다르다. 같은 시간, 같은 공간의 남과 여가 만든 다른 러브스토리. 소설 ‘그 여자, 그 남자’와 헷갈리지 말 것.
* 선물(스펜서 존슨) - 행복과 성공을 원한다면 중요한 것은 당신의 오늘!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후속편.
*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스펜서 존슨) - 우리에게 치즈란 좋은 직업, 인간관계, 재물, 건강, 영적인 평화! 
* 다빈치 코드(댄 브라운) - 주인공의 해박한 지식, 다빈치의 작품인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 등에 숨어 있는 의미!
* 사랑 후에 오는 것들(공지영 & 츠지 히토나리) - 정말로,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무엇일까? 
* 오만과 편견 - 영화가 재미있어서 책도 봤는데, 책을 먼저 볼걸! 책이 더 재미있는 것 같다. 
* 얼룩(전유진) - 이별하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이별한 뒤에 다시 그 사람을 만나는 일.
* 바람의 딸 시리즈(한비야) - 여자가 아닌 한 인간으로서, ‘진짜 멋지다’.
* 희랍인 조르바(니코스 카잔차키스) - 야생적인 인간의 의식과 생활.
* 연금술사(파울로 코엘료) - 꿈이 있는 소년의 이야기. 
* 호밀밭의 파수꾼(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 사춘기 청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파울로 코엘료) -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속삭이는 언어들.
* 이외수 소망상자 바보 바보(이외수) - 좋은 그림에 좋은 글까지 있으니 더할 나위 없이 좋다!
* 장미도둑(아사다 지로) - 철도원과 러브레터를 이어주는 맑은 슬픔. 6가지 단편 이야기.
* 긍정의 힘(조엘 오스틴) - 믿는 대로 된다! 아자, 긍정의 힘.
* 진주 귀고리 소녀(트레이시 슈발리에) - 17세기 네덜란드에 대한 탐구, 스릴있고 잔잔하지만 넘치는 감성. 
* 사랑에 미치다(메간 그레소, 케리 쿡) - 사랑 이야기는 무엇이든 다 흥미롭다.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공지영) - 자살기도를 했던 대학교수와 살인죄로 사형선고를 받은 사형수의 이야기. 강동원, 이나영 주연의 영화가 나오기 전에 봐야할 듯.
* 배려(한상복) - 배려는 만기 없는 저축,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 마시멜로 이야기(호아킴 데 포사다) -눈앞에 현실에만 안주할 것이 아니라 나중을 위해 참으라는 교훈. 
* 톨스토이 단편선(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인간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죽음, 병과 이별이라는 주제. 
* 소박한 기적 마더 테리사의 삶과 믿음(T.T 문다켈) - 기적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은 오로지 사랑뿐!
* 야심만만 심리학(시부야 쇼조) - 부제로도 충분하다. ‘정말 궁금한 사람의 심리를 읽는 90가지 테크닉’.
* 악마와 미스프랭(파울로 코엘료) - 시골에 찾아온 낯선 이방인이 벌이는 일주일간의 사투.
* 살아 있는 동안 꼭 해야 할 49가지(탄줘잉) - 지금 바로, 나의 행동을 변화시키는 파워.
* 7월24일 거리(요시다 슈이치) - 우리도 주인공처럼 이렇게 서울을 런던이라고 생각해볼까?
* 쇼퍼홀릭(소피 킨셀라) - ‘섹스앤더시티’를 소설로 만나는 느낌?
* 미소수프(무라카미 류) - 제목과 달리 연쇄살인범의 이야기.
*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앤디 앤드루스) -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 선물 이야기. 
* 102분(짐 드와이어) - 911 테러 당시의 102분 동안의 상황을 생생히 보여주는 책. 소름끼친다.
* 청바지 돌려 입기(앤 브래셰어즈) - 미국 10대 소녀들이 여름방학을 보내면서 겪는 성장소설.
* 괴짜경제학(스티븐 레빗) - 어린이에게 총이 더 위험할까, 수영장이 더 위험할까? 온라인 데이트를 즐기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거짓말? 등등. 궁금한 것 투성이의 해답.
* 어른으로 산다는 것(김혜남)- 우리도 이제 어른이 되어야지.
* 나는 날마다 꿈을 디자인한다(이재일) - 장애를 가지고 편견과 싸운 위대한 여성을 만나고 싶다면!
* 끌리는 사람은 1%가 다르다(이민규) - 소심한 분들, 사회생활 영 어려운 분들의 필독서!
* 여행의 기술(알랭 드 보통) - 왜 나는 여행을 떠나는가에 대한 해답.
* sixty nine(무라카미 류) - 청춘이 빛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이 소설 안에 있다. 
*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황지우), 불쌍한 사랑기계(김혜순) - 이 밖에도 시집 50권을 읽는 게 이번 여름 방학 목표!
* 한국의 젊은 부자들(박용석) - 젊은 부자 1백76명의 성공투자전략이 있다. 공부하자!
*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그렉 버렌트) - 우리 모두 진전 없는 연애는 끝내고 다시 시작하자.
* 끝났으니까 끝났다고 하지(그렉 버렌트) - 연애담들은 여름방학 때 더욱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로렌 와이스버거) - 패션 에디터들의 진짜 세계.
* 해리포터 전집(조앤.k.롤링) - 여름엔 판타지가 짱이다. 
* 디셉션 포인트(댄 브라운) - 다빈치 코드의 저자, 댄 브라운의 작품은 챙겨서 보자.
* 프랑스적인 삶(장폴 뒤부아) - 전혀 유머스럽지 않은 제목이나, 문체에 유머가 살아 있는 소설.
* 부와 권력의 대이동 (클라이드 프레스토위츠) - 요즘 취직 압박도 그렇고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보자.
* 여자의 모든 인생은 20대에 결정된다(남인숙) - 20대 여자의 진짜 처세술. 
* 지구별 여행자(류시화) - 시인인 그가 15년의 인도여행을 마친 결과.
* 고래(천명관) - 여러 가지 이야기가 참으로 사이 좋게 어울려 있다.
* 플라이, 대디, 플라이(가네시로 가즈키) - 삼류 깡통학교의 학생 하나가 일을 저질렀다. 
* 연애시대(노자와 히사시) - 딱 드라마만큼 감동적이다.
* Grammer in use,·120분 영문법 - 여름방학 동안 보기 좋은 문법책, 지금도 계속 보고 있는 것들!
* 하늘이여 땅이여, 바이코리아, 코리아닷컴, 황태자비 납치사건 등 김진명 작가 시리즈- 한번 잡으면 놓칠 수 없이 빨려 들어가는 마력. 여름방학 동안 읽으면 여름방학이 금방 지나갈 것이다
* 위대한 개츠비(F.스콧 피츠 제럴드) - 미국인의 단면.
* 밤 삼킨 별의 놀이 없는 놀이터(김효정) - 사진 밑에 글이 실려 있는 책이다. 사진과 함께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는 책.
* 그러니까 당신도 살아(오히라 미쓰요) - 중1 왕따, 할복자살 결심, 16세 야쿠자와 결혼, 이혼 후 호스티스, 그리고 지금은 변호사인 그녀.
인터파크에서 책 시켰는데 오늘 올때가 됬는데 왜 안오시냐 ㅋ
프로페셔널의 조건
사랑한 후에 오는 것들
마시멜로 이야기
.. 난 책도 잡식성 ㅋ
페페로니 전략-별로
나의 이력서-좋아
진주귀걸이를 한 소녀-좋아
저축습관-별로
천사와 악마-좋아
...
여행가기전에 많이 읽어도야지..읽고싶은거 골라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