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망이의 존재를 눈으로...귀로 확인하던... 가장 처음 순간이었어요... 분홍색 두 줄로...'엄마 아빠 나 여기 있어요...'라며... 은은하게 표시하던..소망이.. 이 날은 소망이의 존재를 너무도 강렬하게 해 주었지요... 심장 박동. 128...아니...124bpm 일반적인 박동수라 말하더군요.. 빠른 박동수의 심박으로 우리를 흥분하게 하던. 소망이... 이제 소망이의 성장과 탄생을 목놓아 기다려 봅니다... 소망아...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