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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잊어. 가 아니라 어쩌면,
못 잊어. 인지도 몰라.
특별한 나이, 스무살.
그 새롭고 풋풋한 나이 때,
그 풋풋했던 일들을 어떻게 잊을 수 있겠어.
잊을 리가 없잖아.
그 느낌, 그 기분. 지금은 추억이지만 아직도 생생해.
가끔은,
추억 속에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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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잊어. 가 아니라 어쩌면,
못 잊어. 인지도 몰라.
특별한 나이, 스무살.
그 새롭고 풋풋한 나이 때,
그 풋풋했던 일들을 어떻게 잊을 수 있겠어.
잊을 리가 없잖아.
그 느낌, 그 기분. 지금은 추억이지만 아직도 생생해.
가끔은,
추억 속에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