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주조클럽 2차모임♬
신촌에서 만나서
반가운 얼굴들을 만났지
곧 있으면 폴란드로 떠나는
재욱이형...
더 열심히 헬스해서
가슴비만이던 제욱이..
더 이뻐진 한달째 자칭휴가를
보내고있는 윤미누나..
지각해놓고 뻔뻔한
더 귀여워진 왈가닥 은정누나까지..
다들 열심히 사는것 같앙..
그래서 나도 지금이 인생의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어.
어떻게 해야할까 모르겠지만
루트는 여러가지 생각해봤으니
한번 잘해봐야지..
자 명석아 올해를 놓치지 말자
너의 마눌님이 달린 문제닷
암튼 주죠 여러분 사랑해요
바다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