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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한 이별일기41 - take away everything

강현주 |2006.07.24 05:14
조회 25 |추천 0
    뭉클한 이별일기41 - take away everything  

 

25년,

그동안 가까스로

잘 살아온 내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는 녀.석.이 있다.

 

 

                        앞으로 이 상태가 지속되면 내 좌심실과 우심실의 피가 거꾸로 솟구칠지도 모른다.

 

 

 

쿵쾅 쿵쾅,

Take away  EvERyThiNG

 

 

 

자꾸만 내 심장을 자극하는.....그 녀석....

송두리째 다가져간.....그 녀석....

 

난, 이제 어떻게 해야하나.........?

비겁하게 또다시 도망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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