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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듯하지만, 조금씩 변하고 있다. 사람들은 알

이화정 |2006.07.24 05:25
조회 14 |추천 0

 

반복되는 듯하지만,

조금씩 변하고 있다.

 

사람들은 알고 있는건지,

아니면..

 

일부러 모르는 척하는 건지,

 

 

 

 

 

 

----------------cut here----------------

 

지금 내 스스로가 여유가 없다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여유가 없는 것이 아니라,

난 단지 귀찮아하고 있는것 같다.

 

이런 내 스스로가 싫으면서도

변하지 않는 내모습...

어리석다. 하지만 이제와 세삼스레

내 스스로를 미워할 순 없고, 밉지도 않다.

 

이순간을 즐기고, 지금 내 자신에게 최선을 다한다.

Carpe dien.

죽은시인의사회를 보고 feel 받았던 저말,

정말 중요한 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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