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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 Ocean Strategy 블루오션전략

이승규 |2006.07.24 17:07
조회 64 |추천 3


 

 

    산업화 이래로, 기업들은 끊임없이 경쟁에 임해왔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시장점유율을 넓히기 위해 싸우고 있고,

  차별화를 위해 투쟁하며,

  경쟁우위를 위해서 서로 머리를 싸매고 있다.

 

  이런 '레드 오션(Red Ocean, 붉은 바다)'에서는 산업간 경계가

분명하고, 제한적이다.

 

가격은 점점 경쟁사보다 낮추어야 하고 게임의 법칙은 뻔하다.

 

   이번에는 정반대의 접근 방법을 써보자.

 

   경쟁에 대해 벤치마킹하는 대신에 자신만의 법칙을 세우고,

 경쟁없는 시장공간을 창조한다.

 전략적 사고를 바꾸고 구조적 접근법을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성장의 잠재력을 지닌 새로운 시장 공간을 만들어 내는 일,

 

바로 이 책이 말하는 '블루 오션 전략

                             (Blue Ocean Strategy, 푸른 바다)'이다.

 

 

 

  레드 오션 전략이 경쟁을 목표로 하며, 존재하는 소비자와

현존하는 수요에 초점을 맞춘다면,

 

  블루 오션 전략은 경쟁을 무의미하게 만든다. 비고객에게 초점

을 맞추고,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거나 포착한다.

 저자들은 지금까지 '붉은 바다'에서 경쟁하는 방법에만 전력했다면 이제부터는 '푸른 바다'를 체계적으로 포착하는 전략을 찾아나가야 한다며 이와 관련된 지침을 제시한다.

  30여 분야, 150여 건의 사례를 통해 삼성에서부터 애버리 데니슨(Avery Dennison)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고

실행시켰는지 살핀 후,

 

   최소 리스크와 최대 이익으로 효율적인 블루 오션 전략을

실행하기 위한 입증된 원칙들을 함께 논의한다

 

 

제1장 블루오션을 창출하라
제2장 분석적 툴과 프레임워크를 통해 실행하라


제3장 시장 경계선을 재구축하라
제4장 숫자가 아닌 큰 그림에 포커스하라
제5장 비고객을 찾아라
제6장 정확한 전략적 시퀀스를 만들어라


 

제7장 조직상의 주요 장애를 극복하라
제8장 전략 실행을 전략화하라

결론 : 블루오션 전략의 지속성과 재개

 

 

김위찬

 보스턴컨설팅 그룹, 인시아드 경영대학원의 전략 및 국제경영 담당 석좌교수이며, 유럽연합 (EU)의 자문위원이다.

 르네 마보안 교수과 함께,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즈, 파이낸셜 타임즈 등에 기고해왔으며, 하버드 비즈니스스쿨 게재 논문은

50만부 이상 판매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한, 세계적인 비즈니스 전략가 50인에 선정되었다.

 런던 선데이타임즈에서는 김위찬 교수를 두고

 "경영자들이 전략에 대해 생각하고, 실행하는 방법에 대한 커다란 도전을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2005년 현재 뉴욕과 프랑스의 퐁텐블로를 오고 가며 매우 바쁜 일정들을 보내고 있다.

르네 마보안 (Renee Mauborgne)

  인시아드 전략 및 경영학 교수이고, 세계경제포럼의 특별회원.

김위찬 교수와 함께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즈, 파이낸셜 타임즈 등에 기고해왔다. 세계적인 비즈니스 전략가 50인에 선정되었다.

 

-교보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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