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떳다~떳다~ 비행기!

박범준 |2006.07.24 18:31
조회 68 |추천 0

FG100™-방학맞이 시간풀이용 우리나라 헬리곱터 

 

나는 유독 비행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우리마을이 군사적으로 유리한 위치라 군부대는 바로 옆이고 위는 계룡대이다. 그래서인지

 

날씨만 좋으면 헬기와 제트기가 하늘을 가르며 지나간다. 어릴때 부터 봐와서 그런지 아예 이름까지 지어주며 놀았던 기억이 난다.

아래 사진은 내가 봤던 헬리곱터들 이다.

 

헬리곱터(Helicopter)

 

1.UH-1

이 녀석은 내가 한 500번은 넘게 본 녀석이다 5살때 부터 이 헬기를 보면서 꿈을 꾸었다. 이 헬기는 바로 휴이라는 애칭을 가진 헬리곱터이다. 소리가 어찌나 큰지 조금만 낮게 날면 집안 창문이 흔들린다. 요새는 늙어서 죽었는지 잘 안나온다

(베트남전때 쓰였던 헬기란다 -_- 나이가...)

 

2.BLACK HAWK (UH-60)

내가 가장 좋아하는 헬리콥터이다. UH-1보다 소음도 작은편이며

다목적용이다. 아마 요새 우리나라 주력 헬리곱터일 것이다.

7살때 앞산에 산불이 났는데...그때 이녀석이 물을 퍼날랐던 생각이다 난다. 힘도 좋고 튼튼하다.

(엔진이 2개이다! 중형급 자동차를 들수있는 힘은 가지고 있다.)

 

3.OH-6(WD-500)

속도도 빠르고 크기도 작은편에 속한다. 리틀버드라고도 불린다고 한다. 옆에 기관총을 달면 WD-500이된다. 공격용으로도 쓰이고

긴급 수송용으로도 쓰인다. 어릴적에 "파리헬기"라고 불렀다.

(꼭 생긴게 파리같이 생겼고 소음도 적었다.)

 

4.AH-1(코브라 공격용 헬기)

2000년대 들어오면서 이녀석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그때 잠자리라고 불렀다. 공격용 헬기인 코브라 헬기는 강력한 공격력을 주무기로 우리나라 상공을 지키는 헬기이다.  

 

5.CH-47(시누크)

아마 군대갔을때 누구나 한번은 꼭 탔을 헬리곱터이다. 저 두개의 브레이드에서 나오는 힘은 상상을 초월한다. 저 헬기로 큰장갑차도 들수 있단다.. 탱크도 가능할라나? 어쩌든 큰 몸짓에 맞는 운송용 헬리콥터 이다. 

 

6.BO-105(정찰용헬기)

주로 정찰용으로만 쓰이는 BO-105.. 소음이 적은편이며 조종사 위쪽에 카메라가 달려있다. 요새는 나의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7.산불진화용 헬기(KA-32T)

봄이나 가을이 되면 우리마을 산을 돌아디니는 산림청 소속 헬리콥터이다. 러시아재로 대형급에 속한다. 러시아에서 카모프(불곰)라고 불린다. 뒤에 보조브레이드가 없는대신 주헬기 브레이드 2개를 쌓아올려 역회전시켜 이륙하는 방식이다.담수능력은 3000리터이다. 웬만한 고장은 꿈도 못꾸는 헬기이다.     제트기는..많이 봤는데 종류를 모르겠다.. -_-     www.cyworld.com/fg100 2006.07.24 월요일   이미지 출처는 네이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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