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ol marine
시원한 바닷 바람을 머금은 마린 스타일을 입을 계절. 프레피와 스트라이프의 유행으로 그 어느 여름보다도 강력해진 마린 룩을 만나보자
바야흐로 바다를 누비는 해군들의 룩에서 영감을 얻은 마린 스타일이 활기를 띠는
여름이다! 마린 룩하면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 스트라이프, 그리고 닻 모티브의 패턴
떠오를 텐데, 욜여름에는 프레피의 유행도 더해져 좀 더 다양한 컬러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 모스키노 칩앤시크는 스트라이프, 토미 힐피거는 닻 모양의 패턴, 루엘라
바틀리는 밧줄 같은 끈을 벨트로 활용해 마린 룩을 선보였다. 패리스 힐튼 처럼
스트라이프 패턴의 톱 하나만 걸쳐도 짭잘한 바다 내음을 물씬 풍길 수 있을 것.
1 네이비 컬러의 베스트. 5만8천원. 피오루치.
2 시원한 리넨 소재 쇼츠. 8만8천원. 망고.
3 패치워크가 귀여운 재킷. 1백25만9천원. 모스키노 칩앤시크.
4 닻 모양의 버클이 달린 벨트. 7만9천원. SJSJ.
5 닻 모양 장식이 달린 백. 28x32cm. 28만9천원. 레니본.
6 스트라이프 스카프. 1만5천원. 밸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