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살아오며 남자 VS 여자의 존재에 대해...
진심으로 한마디 고합니다...
사랑에 있어 첫인상은
그런가 봅니다...
10대시절 언제나 차가웠던 내 모습이기에...
남들에게 인정 받고 싶어서 노력하고 노력해서
나 아닌 여자들에게 인정 받으려 노력해봤지만
첫인상을 중요시 하는 여자들에게는 멀어져 갑디다...
사랑에 있어 여자들의
미래 관상적인 지향은 그런가 봅디다...
언제나 여자들은 과거 현재 미래에서
미래를 생각한다고 해서 언제나 그녀가
무슨 생각을 하고 무슨 미래를 생각할까
생각해서 노력했것만...
그건 언제나 여자에게 잘해줘야 한다는
공통적인 관점에 잘해주면 여자는 삐지고
그렇게 여린 남자의 가슴에 대못을 박고
떠나갑디다...
첫인상을 중요시 하는 여자들은 그럽디다...
자기는 첫인상을 중요시 한다며...
상대방 남자가 조금 거칠고 사납게 보인다고
그 남자에 너그러운 모습보단 보이지 않는 모습을
상상하며 그 남자를 알기도 전에 차버리고...
몆달후에 다시 전화를 걸어서 그때의 일을
후회하며 잘못했다고 전화를 할때...
애써 기억에서 지워버리려 하는 남자의 마음은
얼마나 가슴이 갈갈이 찢기는 것을 알고
그런 행동을 하는지...
여자는 그런가 봅디다...
여자는 그런가 봅디다...
남자보다 감수성이 더 많고
남자보다도 더 예리한 판단력이 있어서
남자는 여자의 말을 들어야 한다고 하지만...
남자들은 적어도 한명의 여자를 사랑하며
떠나가면 그녀를 지우기 위해서 안간힘 쓰기
위해서 모든 연락처를 지우지만...
여자는 그러지 않은가 봅디다...
비슷한 남자를 두고 저울질하며...
누가누가 더 이용가치가 더 높은지
알아보는 것은 여자가 더 심하다는 것을
인생을 살아가며 알았습니다...
하지만 삶을 살아오며 알았습니다...
남자분들... 여자들은... 극히 단순하면서도...
그 머리속에는 너무나도 많은 생각을 한다는 것을...
꼭 한번쯤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생각없이 내 던진 말과...
생각없이 한 행동들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끝없는 다툼이 된다는 것을 알길 바랍니다...
남자들은 의리 의리 하지만...
여자들도 의리가 있다는 것을 안다면...
늦은 시간 남자와 남자들끼리
술마시고 사랑하는 사람이 잔소리할때
화내기 전에 사랑하는 여자가
똑같이 그랬다면 이해해 줘야한다는
생각부터 해주시길 바랍니다...
내가 지금 재밌게 놀아야 한다는
나이라는 생각을 한다면 적어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같은
생각을 한다는 것을 생각하며
연인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것을 모른다면 다툼이 번지고...
그러면 멀어집디다...
물론... 지금에 제 사람은...
그 모든것을 넘어버린 사람입니다...
저는 이 글을 남기는 이유가...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해서 사랑하는 것이 아닌...
사랑 하고 있을 수 밖에 없고...
적어도 나라는 존재가 지금 세상에서
두눈을 맑게 떠있는 순간에는
그녀를 사랑해야 한다는 마음에
이글을 남기고 떠나갑니다...
여자들은 그럽디다...
자기의 마음을 너무나 감추려 합디다...
저는 그녀에게 감동적인 결혼 프로포즈를
못해서 마음에 걸렸지만 표현을 못했더니
그녀가 그럽니다...
너는 나에게 프로포즈를 안했다고...
그래서 말했습니다...
그녀가 도착하는 그 순간 모든 사람이
바라보는 순간 하겠노라고...
그녀가 그럽디다...
그럼 돈 많이 들어간다며
배고프니까 맛있는거 사달라고...
여자들은 그렇게 현실적으로 살아가면서도...
때론 너무나 감수성이 예민한 존재입니다...
살아가며 진정 한번만...
다시 생각해서 여자에게 따뜻한 말한마디만
잘 건내준다면 서로가 사랑합디다...
삶을 살며 알았지만 여자의 존재는 그럽디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들 돌맹이를 던질지언정...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그 돌맹이를 다 맞아주는 존재라는 것을...
그 사실을 남자분들은 진심으로
한번쯤은 알아두셨으면 합디다...
[ P S ]
하지만 남자의 그런 마음을 역 이용하는
여자에게 고합니다...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고 하지만...
남자의 눈물이 마르면 복수가 시작된다는 것을
여자들은 알고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사랑이란... 그저...
따뜻하게 포옹하고 이해하는 것이 전부라는
것을 이제야 알겠습니다...
저는 이제 그사람을 안아줄 수밖에 없습니다...
제 가슴이 너무나도 비워져 버려서
더이상 비워질 공간이 없기에...
그녀를 받아줘서 내 작은 가슴 깊이
안아 줄수 밖에 없기에...
진심으로 이 글을 남기고 떠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