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같아서는 내가 하고 싶지만,
내가 해도 아무말 안하겠다면,
내가 하겠어~
뭐,
이젠 아무 상관 없는 사람들이쟈나
난 그러고 싶으니,
조용히
유치하다,
오바한다,
어이없다,
떠들어 대지들 마
난 할만큼은 했다고 봐
어찌 생각할찐 몰라도 난 그랬으니 상관없어-
예전부터 끝이였고,
난 깔끔해 지고 싶은데,
마음과 머리는 정리했으니,
이젠 눈에 보이는걸 정리해야 하쟈낭
달면 삼키고,쓰면 뱉는
그런 영양가 없는 관계,
사람을 어떠한 목적에 의해 사귀는거
이용가치를 위해 사귀는거 아니고,
근데 나만 안그런다고 다 되는것도 아니쟈나
그래서 끝이고,
그래서 알고 싶지 않고 정리하고 싶다는 거다
무슨 뜻인지 알꺼라 믿고,
이젠 서로 모르는 사이로 하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