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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해도 건네지 못하는 진심

everywon |2006.07.24 23:01
조회 4,206 |추천 10
  너와 멀어져 버려서 이제는 이렇게 마주 앉아 있지도 못할까봐,
GG하고 돌아서면 후회하게 될 것을 너무나 잘 알아서,
난 그냥 지금 너와 티격태격할 수 있는 이 시간, 이 공기, 이 소리에 만족하기로 했어,
반짝거리는 너의 눈을 들여다볼 수 있는 오늘 저녁에 감사하기로 했다,    http://town.cyworld.com/everywon일촌 신청하시고 도토리 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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