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7월 19일..
소양댐을 건설 한 후 12번째로 수문을 열고
초당 1000톤의 물을 방류한 첫날!!
언젠가 꼭 보고싶었던 이 장면을 보러 갔다..
그 모습은 장관이었지만..
소양댐 강물을 방류하는 일은 그닥 구경거리로만
생각 할 순 없을 듯 하다...
얼마나 많은 피해가 있었으며, 가슴이 아팠을까..
이번 여름 휴가 중 일부는 인제로 갈까 한다..
내 작은 손이 도움이 되는곳이 있을 것이다..
2006년 7월 19일..
소양댐을 건설 한 후 12번째로 수문을 열고
초당 1000톤의 물을 방류한 첫날!!
언젠가 꼭 보고싶었던 이 장면을 보러 갔다..
그 모습은 장관이었지만..
소양댐 강물을 방류하는 일은 그닥 구경거리로만
생각 할 순 없을 듯 하다...
얼마나 많은 피해가 있었으며, 가슴이 아팠을까..
이번 여름 휴가 중 일부는 인제로 갈까 한다..
내 작은 손이 도움이 되는곳이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