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양해각서는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GS-BOOKS에서
추진하는 『풍요로운 세상 만들기』 이벤트와 인천본부세관에
서 그동안 추진해온 『독서경영 SBS(Step by Step)운동』이
어우러진 결과로 우리사회의 지식정보화 구현을 위해 민․관이
힘을 합친 Win-Win 활동의 성과이다.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GS-BOOKS은 향후 매년 신간 위주의 도서 500여권을 인천
본부세관에 기증하여 풍요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한 독서 문
화를 조성하고,
인천본부세관은 GS-BOOKS로부터 기증받은 도서를 통
해 세관에 독서 문화를 정착하는 한편 더 나아가 시대적
인 요구로 추진하고 있는 공공부문 혁신의 성공적인 추진
과 직원개개인의 자기능력 개발에 활용하여 국민들에게 더
큰 고객만족의 고품질 세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강산 GS-BOOKS 대표이사는 “21세기 지식정보화 시대를
맞아 123년 전통의 우리나라 최고 맏형 세관이자 동북아
물류의 중심세관인 인천본부세관에 도서를 제공할 수 있
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책
을 가까이 하는 풍토가 조성되어 풍요로운 선진 한국 건설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김종호 인천본부세관장은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매년 많은
도서를 기증해주시는 GS-BOOKS 이강산 대표이사에게 진
심으로 감사하며, 독서를 통한 지식경영으로 세관직원의 능
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마음의 행복을 채워 국민들이 보다
나은 관세행정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